혼디넷 K-서비스 · 초안(v0.1) 단계

시민 복지 총합이 최상이 되는
도시 시설 배치를 설계합니다

K-City는 주거·의료·교육·금융·교통·통신·레저 등 도시 전체 복지 총합이 최상이 되도록, 각 시설의 물리적 조합(입지·규모·용량 배분)을 설계하는 자문 서비스입니다. 산출물은 시민 심의를 위한 설계안이며, 실제 인허가·행정처분은 항상 지자체·국가기관의 권한입니다.

복지 부문

7개 부문을 한 번에 통합 최적화합니다

부문마다 따로 검토하지 않고, 예산·토지 제약 안에서 전체 복지 총합을 함께 계산합니다.

🏠
주거
🏥
의료
🎓
교육
🏦
금융
🚌
교통
📡
통신
🎡
레저
지역 특성별 추가 가능
설계 절차

현황 수집 → 모델링 → 통합 최적화 → 시나리오 비교 → 실행안 → 피드백

하나의 안만 제시하지 않고, 예산·우선순위별로 최소 2개 이상의 대안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1
현황·수요 데이터 집계
인구·연령 분포, 기존 시설 위치·용량, 접근성(이동시간·거리)을 모읍니다.
2
부문별 효용 모델링
주거·의료·교육·금융·교통·통신·레저 각 부문의 접근성·충족도를 계산합니다.
3
통합 최적화
예산·토지·인허가 제약 안에서 복지 총합을 최대화하는 시설 조합(신설·증설·이전·통폐합)을 찾습니다.
4
시나리오 비교·실행안
예산 수준·우선순위별 복수 대안을 병렬로 제시하고, 단계적 실행 우선순위·예산 배분 초안을 작성합니다.
5
시민 피드백 반영
실행 이후 실측 이용률·만족도를 다음 설계 주기에 반영합니다.
다른 K-서비스와의 연계

설계는 K-City, 조달·심의·운영은 다른 K-서비스가 맡습니다

상황자동 연동
신설 시설의 장기 조달 예측K-JIT — 장기 수요 데이터로 전달
시공 단계 자재 조달K-Logistics
시민 심의·의사결정K-Democracy — 설계안을 심의 절차에 전달
교통·의료·교육 현황 데이터K-Traffic·K-Health·K-School과 데이터 교환
하위 모듈

도시정비(재개발·재건축)와 감정평가 — 두 하위 모듈

K-City 본체가 "도시 어디를 정비해야 하는가"를 설계한다면, 도시정비 모듈은 이미 특정된 정비구역 하나를 실제로 진행시킵니다(주민 의사 수렴, 법정 절차, 비용 추산, 분양 계획, 시공사 선정). 감정가 추정이 필요할 때는 도시정비 모듈이 직접 계산하지 않고, 별도의 감정평가 모듈을 호출합니다 — 감정평가는 재개발에만 쓰이는 기능이 아니라 여러 K-서비스가 공유할 범용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도시정비 모듈 자세히 보기 → 감정평가 모듈 자세히 보기 →
면책 원칙

설계안이지, 확정된 도시계획이 아닙니다

K-City의 산출물은 자문 설계안입니다. 실제 도시계획시설 결정·건축 인허가는 언제나 해당 지자체·국가기관의 법정 권한이며, K-City는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자문 설계안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역할에 그칩니다. K-Law의 가상 판결문이 그 자체로 법원 판결이 아닌 것과 같은 구조입니다.
정직한 한계 고지

아직 없는 것 — 추측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혼디넷의 정확성과 정직성 원칙(U2)에 따라, 실제보다 더 된 것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복지 총합 가중치·계량 모델 — 부문별 가중치·충족도 함수는 초안 수준이며, K-Law가 대법원 공개 판례로 검증했던 것과 같은 실측 검증이 아직 없습니다.
매몰비용·전환비용 — 기존 시설을 통폐합·이전할 때의 전환비용 계량 모델이 미확정입니다.
인허가·행정처분 — K-City는 인허가 권한이 없습니다. 설계안이 실제 도시계획으로 전환되려면 항상 지자체·국가기관의 별도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백엔드 연동 — sp-catalog.json 등록과 hondi-proxy(worker.js)의 /kcity/relay 라우팅이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아래 "설계안 요청하기"는 로그인·과금 흐름까지는 동작하지만, 실제 AI 설계안 산출은 백엔드 연결 이후에 동작합니다.
문서

개발자·후속 담당자를 위한 기술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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